정애연 (제나 역), 이한위 (김사장 역)

원태연 시인이 각본 뿐만 아니라 연출까지 맡은 작품이다.
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영화 제작과 소설발간이 동시에 결정될 만큼
원태연 시인의 감성이 느껴지는 사랑 이야기이다.
케이와 크림 처음부터 서로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서로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아껴주기 때문에,
사랑한다는 이야기를 못하는 사이,
그런 크림을 사랑하는 주환, 케이의 마직막을 함께하는 제나,
이러한 네 명의 시각에서 본 사랑이야기.
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영화 제작과 소설발간이 동시에 결정될 만큼
원태연 시인의 감성이 느껴지는 사랑 이야기이다.
케이와 크림 처음부터 서로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서로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아껴주기 때문에,
사랑한다는 이야기를 못하는 사이,
그런 크림을 사랑하는 주환, 케이의 마직막을 함께하는 제나,
이러한 네 명의 시각에서 본 사랑이야기.
이 영화는 중반부 이후 크림의 시각으로 시점이 전환되면서 부터
정말 가슴을 저릿저릿하게 만든다.
크림을 너무 사랑하기에 좋은 사람과 결혼을 시켜주려는 케이와,
케이에 그런 마음을 알기에 그대로 따라주는 크림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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